이번에는
엑스텐션이라는 영화를 소개하겠다. 이 영화는 반전과 잔인과 공포를 적절히 섞은 영화이다.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 처음에 심의에 걸려서 제 날짜에 상영을 하지 못하여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은 불법적으로 p2p사이트를 이용해 보았을 정도로 엄청난 기대작이었다. 나역시도 불법적으로 다운을 하여 봤다. 극장에서 언제 개봉하는지 제대로 알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처음에 봤을당시에 표지부터 잔인한 장면이어서 '뭐 뻔한 내용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영화에 몰입을 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이 영화는 끝까지 한부분도 빠짐없이 제대로 봐야 마지막장면의 의미를 알수있을것이다.
반전이라고만 하겠다. 더이상 뒷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않겠다.
내용은 대략 이렇다. 이 영화를 하도 오래전에 봐서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제대로 기억이 나질 않아 생각나는 대로 한자씩 적어보겠다.
한여자가 자신의 친구집에 머무르게 된다. 그 집은 농장으로서 그 벌판에는 수많은 옥수수인지는 몰라도 긴 풀잎들이 있다. 그런곳에서 집에 머무르게 되는데 밤늦게 어느 남자가 와서 가족들을 몰살하고 자신의 친구는 트럭의 뒷칸에 붙잡아 끌고 갔다. 주인공의 여자는 재빨리 트럭에 타게 되고 그렇게 둘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그 트럭은 아주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고 주인공으로 보이는 여자는 차가 잠시 멈춘틈을 타서 탈출을 시도하게 된다. 그다음부터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반전이라고만 하겠다.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은 가까운 비디오 가게로 가셔서
엑스텐션이라는 영화를 빌리거나 인터넷에서 능력껏 구하시길 바랍니다. 못구할시에는 답변으로 글 남겨주세요. 제가 공유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