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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영화가 가지는 한계점 **
 우리는 이쯤에서 공포영화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한다.  모든 영화가 마찬가지이겠지만 공포영화도 예외일수는 없다.
우선 공포영화는 반드시 무서워야한다????
공포영화라고 하면 반드시 무서워야 한다. 무섭지 않으면 공포영화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감독들은 항상 무섭다고 해야하는 키워드 때문에 뻔하지만 어쩔수 없이 관객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기 위해 똑같은 방식이지만 조금 다르게 보여주곤 한다. 감독들이 가장 크게 생각하는 점이 바로 이점이다.
요즘에 들어서 공포라는 것이 겉으로 보여주는 것보다 마음속에 보여주는 형식으로의 공포를 선호하는 추세이다.
이유인 즉, 겉으로 보여주는 무서움은 중독이 되어 크게 놀라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공포영화가 요즘 뜸한 것이 색다르게 만들지 않는 이상 관객들의 호응을 크게 얻기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공포영화는 반드시 배경이 어두워야 한다????
이또한 공포영화 매니아들이라면 아는 것이다. 공포영화를 만들때 밝은 곳에서 괴물이 나오거나 귀신이 나온다고 생각해봐라. 그것또한 웃긴것도 없을 뿐더러 말도 안된다고 할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귀신은 무조건 밤에만 나오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아무리 낮에 촬영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조명을 항상 어둡게 해야하기 때문에 우리는 선명한 화면을 원하는 것은 포기 하여야 한다.
이 밖에도 많은 부분들이 있지만 공포영화도 뻔한 공식처럼 뻔한 영화만 나온다면 분명 한계를 드러 낼 것이다.
이점은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생각하는 점이다.
과연 공포영화의 끝은 어디일까????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20 22:25 | 한계점 | 트랙백 | 덧글(2)
[펌] [굿데이] [영화특집] 공포영화 포스터가 더 오싹!

[영화특집] 공포영화 포스터가 더 오싹!

[굿데이 2004.5.19. 12:17]


공포에 질린 미녀들이 주는 또 다른 공포를 찾아라!
 
공포에 떨고 있는 미녀들의 표정을 위주로 한 공포영화 포스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포스터에도 극심한 공포를 한 순간에 표현해낼 수 있는 연기력이 중요한 시대가 온 것. 특히 이 주인공들이 '공포'를 주는 대상인지 받는 대상인지 모를 모호한 표정과, 그 이미지를 보는 일반인들이 그들로 인해 또다시 공포를 체험하게 되는 독특한 '피드백'이 계속되면서 이러한 공포영화포스터의 인기는 날로 높아가고 있다.
 
국내 공포영화의 경우 사지를 절단하고 유혈이 낭자한 외국의 슬래셔 무비와는 달라 영화의 컨셉을 명확히 담은 이미지를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아름다운 여배우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모습 등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묘한 공포를 주며 그 이미지를 뇌리에 확실히 각인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중략...

 
두려움에 떨고 있지만, 왜인지 김하늘이 공포의 주체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영화 <령>의 티져포스터는 온라인 사이트에서 '기업이미지와 안맞고 섬뜩해 바꿔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목을 조여오는 누군가에 의해 끔찍한 공포에 떨고 있는 김하늘이 검은 눈물을 흘리는 이미지의 본 포스터도 곧 공개된다.

이애경 기자 wasabi@hot.co.kr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20 21:51 | 부록 | 트랙백 | 덧글(1)
<< 내가 봤던 것중 가장 무서운 공포영화의 포스터 Best 3 >>
 나는 지금까지 공포영화를 보면서 무서웠던 포스터들을 생각하여 왔다.
그것을 지금 모든사람들에게 알려 공감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신분들도 자신이 지금까지 봐왔던 기억에 남는 공포영화의 포스터들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선 제일로 기억에 남는 영화 포스터는 데드캠프 포스터이다.
이 영화는 이상한 형태의 사람이 나와서 그 곳에 온 학생들을 죽이는 영화로 뻔한 내용이다. 하지만 포스터는 나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입에 꽂혀 있는 칼인지 도끼인지는 모르지만 그것을 입에 물고 눈뜨고 있는 여자의 모습.. 진짜 눈만 감으면 생각난다. 덜덜덜;;


두번째로 기억에 남는 포스터는 토미에 라는 일본 공포영화이다.
이 영화는 밑에 댓글에 보면 이토준지라는 만화가의 작품을 영화로 만든것이다. 영화는 그래도 별로 무섭지는 않습니다. 무서운 장면을 보려고 본다면 말리겠습니다.
내용도 제가 만화로 봤기에 망정이지 그냥 영화로 본다면 무슨내용인지 절대 모를 것입니다. 영화는 사실상 비추!!!!
그래도 포스터 하나는 나에게 무서움을 남겼답니다.....;;


마지막으로 무서운 포스터는 어글리(The ugly) 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앞에서 소개한 어글리라는 영화의 부천영화제에서의 포스터입니다.
처음에는 이런 포스터였어요^^
이 포스터를 3번째로 뽑은 이유는 저 남자의 눈을 자세히 보세요. 흰자만 보이죠.. 전 세상에서 가장무서운게 검은자가 없는 흰자의 눈동자입니다. 사람마다 무서운게 다르겠지만 전 확실히 눈이 무섭네요.
내용은 다 아시죠^^(영화소개란에 자세히 나와있음)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20 21:49 | 특집편 | 트랙백 | 덧글(0)
*쏘우(Saw)를 강력 추천합니다*
 

이 영화는 귀신이나 괴물, 살인마가 나오는 종류의 공포와는 다른 사람들이 가질 수있는 극한 상황에서의 공포를 보여주고 있다.
이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 나는 이 영화가 왜 이렇게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을까에 대한 궁금중으로 시작해 영화를 보았다.
저예산으로서 이정도의 성공을 거두었다면 반드시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일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이 영화를 보고 영화관에서 나오는데 난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다. 어떻게 저렇게까지 사람들이 살려고 하는 의지가 강한데도 자신의 생명에 소홀했을까에 대한 궁금중... 나 역시도 이 것에 대해 많은 부끄러움을 가졌다.
무슨 내용이기에 이렇게 말하는 지 안보신분은 모를 것이다. 모르는 분들에 대해 대략적인 영화의 줄거리를 말해 주겠다.
영화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어느 지하실에 남자 둘이 묶여 있는 상태로 잠에서 깨어난다. 하지만 그둘은 자신들이 왜 여기에 갇혀있는 지도 모르고 여기서 어떻게 나가야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테이프와 카세트가 있었다. 그것을 가지고 이 둘은 자신이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는 것을 알게 되고 범인의 테이프로 보이는 것의 내용을 듣고 그 둘은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다.
범인은 누구이며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 영화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영화는 직접 봐야 한다. 반전이 있다는 것만 말해 주겠다. 반드시 보라.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영화를 다 보고 나면 내가 왜 이런 영화를 추천해 줬으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공포라는 점에서 상당히 많은 충격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20 21:44 | 영화소개 | 트랙백 | 덧글(0)
일본영화의 주온을 리메이크한 미국판 주온 : "그루지(The Grudge)"
 

다들 주온이라는 일본공포영화를 보셨을 것이다. 이 영화를 처음에 봤을때 무서워서 심지어 이불도 제대로 못덮고 잤던적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공포로 다가왔었다.
 이 영화를 미국이 "The Grudge" 라는 작품으로 리메이크되어서 나왔을때는 나 자신도 놀랐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일본영화를 리메이크 할줄은 꿈에도 몰랐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알다가도 모를 나라였다.
 미국이 리메이크를 했다면 이 영화의 가치는 높게 살 수 있다. 왜냐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돈이 안되면 절대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주온이라는 영화는 미국이 봤을때도 관객들에게 매혹적인 공포영화로 다가갈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 셈이다.
 나역시도 일본의 수많은 공포영화가 있지만 주온이라는 영화처럼 기억에 남는 작품도 몇 안될정도이다.
 미국판 주온인 그루지는 주온의 내용을 바탕으로 미국적 시각에서 좀 더 흥미위주로 만든 작품이다.
 내용은 거의 현저하게 일본원작하고 일치한다. 그래서 인지 주온을 본 사람이라면 별로 공포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미국의 특수효과 만큼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니 색다른 공포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볼 만할 것이다. 
 내가 이영화를 봤을때는 진짜 주온과 거의 내용이 흡사해서 무서움으로 별로 못느꼈다. 하지만 후반부에 귀신이 계단에서 내려오는 장면이 있는데 이건 내가 영화를 소개했던 어글리에서 봤던 장면보다는 덜 하지만 엄청나게 무서웠다.
 부디 조심하길 바란다.
 리메이크작이기 때문에 내용은 비슷할지 모르나 앞에서 언급해왔듯이 흥미위주의 공포를 좀더 가미해서 관객들의 입맛에 맞을것이다.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13 21:41 | 리메이크작 | 트랙백 | 덧글(2)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포영화 감독 "안병기"편......
 우리나라에서 공포영화를 많이 만든감독으로는 안병기를 들수가 있다. 대표작으로는 가위, 폰, 분신사바, 아파트 등으로 많은 공포영화를 만들었다.
 항상 색다른 소재를 이용하여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더위를 날려주었다. 원래 안병기 감독은 공포영화를 처음부터 하지는 않았다.
 우리에게 친근한 하얀전쟁,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의 조감독을 시작으로 감독의 인생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여기서 감독의 능력이 인정되어왔고 그는 자기만의 스타일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공포영화계로 뛰어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처음에 가위라는 영화를 통해 공포영화의 시작을 알렸다. 이 영화는 엄청난 스타를 많이 발굴해 냈다.
 그리고 이전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공포를 선보임으로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어두었다.
 그뒤로 하지원을 앞세워 이라는 영화를 찍게 되었다. 이 영화는 제가 극장에 가서 봤는데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핸드폰을 소재로 하여 더욱더 현실감을 주어 더욱더 공포감을 주었던 영화였다.
 그 다음에는 학교를 다녔던 학생들이었다면 다들 한번쯤 경험해 봤을만한 분신사바에 관한 전설을 소재로 한 영화를 만들었었다. 분신사바라고 하는 귀신을 부르는 놀이를 영화로 만들어 이 또한 현실감을 주었고 아직도 과학적으로 제대로 규명이 되지 않던 그런 것을 영화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어필을 주어 상당한 공포감을 조성해 주었다.
 이 처럼 안병기 감독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한번쯤 있을법한 얘기들을 공포영화로 만듬으로서 우리에게 보다 쉽게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작품을 많이 남겼다.
 앞으로도 안병기 감독의 색다른 소재의 공포영화가 많이 나와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를 놀라게 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13 21:38 | 감독소개 | 트랙백 | 덧글(0)
각 나라별 공포영화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많은 공포영화를 보다가 보면 나라별 공포영화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 한번 알아보자.
 대표적으로 많이 보고 유행했던 공포영화는 대략 미국, 일본, 한국 의 영화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간혹 홍콩,독일 등 다른나라의 공포영화도 있지만 가장 특징적인 나라로는 앞에 제시한 미국, 일본, 우리나라 일 것이다.
 처음으로 알아 볼것은 미국의 공포영화 특징이다. 미국의 영화는 대부분 상업적인 것이 많다. 일단 사람들을 많이 끌어모아야 한다.
 그러기위해서 미국영화의 특징은 초반에는 살인마를 앞세워 잔인한 코드의 영화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잔인한 장면들에 익숙해 지면서 그와는 다르게 스릴러 쪽으로 가면서 예전에는 없었던 반전, 그리고 결말을 제대로 제시해 주지않는등 관객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게끔 만드는 영화가 주를 이루었다.
그래서 요즘 미국영화들은 쏘우같은 영화가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다음으로는 일본의 공포영화 특징을 짚어보자.
 일본은 학교를 소재로 하여 학생들의 원한이나 무슨 이상한 벌레들이 나온다거나 하는식으로 일본 나름대로의 고유한 풍습에 의한 영화가 많이 있다.
 일본은 음악부터가 으스스하며 갑작스럽게 놀라게 하는 장면도 많이 만든다. 그리고 소재가 다양하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하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특징을 살펴보자. 우리나라는 한국인의 정서 깊은 곳에 녹아 있는 한과 가정사를 주로 다룬다. 그래서 가족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가 많고 무슨 지박령이니 그런 귀신들이 나오거나 원한을 품어서 나중에는 복수를 하는식의 공포영화가 대부분이다.
 이처럼 각 나라마다 영화의 특징이 틀리듯 공포영화를 볼때도 각 나라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영화를 보는것도 공포영화를 사랑하는 한 방법일 것이다.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13 21:26 | 국가별영화특징 | 트랙백 | 덧글(0)
"엑스텐션"을 보셨나요??
 


 이번에는 엑스텐션이라는 영화를 소개하겠다. 이 영화는 반전과 잔인과 공포를 적절히 섞은 영화이다.
 이 영화는 우리나라에 처음에 심의에 걸려서 제 날짜에 상영을 하지 못하여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은 불법적으로 p2p사이트를 이용해 보았을 정도로 엄청난 기대작이었다. 나역시도 불법적으로 다운을 하여 봤다. 극장에서 언제 개봉하는지 제대로 알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영화를 처음에 봤을당시에 표지부터 잔인한 장면이어서 '뭐 뻔한 내용이겠지' 라는 생각으로 영화에 몰입을 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이 영화는 끝까지 한부분도 빠짐없이 제대로 봐야 마지막장면의 의미를 알수있을것이다.
 반전이라고만 하겠다. 더이상 뒷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않겠다.
 내용은 대략 이렇다. 이 영화를 하도 오래전에 봐서 등장인물들의 이름은 제대로 기억이 나질 않아 생각나는 대로 한자씩 적어보겠다.
 한여자가 자신의 친구집에 머무르게 된다. 그 집은 농장으로서 그 벌판에는 수많은 옥수수인지는 몰라도 긴 풀잎들이 있다. 그런곳에서 집에 머무르게 되는데 밤늦게 어느 남자가 와서 가족들을 몰살하고 자신의 친구는 트럭의 뒷칸에 붙잡아 끌고 갔다. 주인공의 여자는 재빨리 트럭에 타게 되고 그렇게 둘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한다.
 그 트럭은 아주 깊은 숲속으로 들어가고 주인공으로 보이는 여자는 차가 잠시 멈춘틈을 타서 탈출을 시도하게 된다. 그다음부터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반전이라고만 하겠다.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은 가까운 비디오 가게로 가셔서 엑스텐션이라는 영화를 빌리거나 인터넷에서 능력껏 구하시길 바랍니다. 못구할시에는 답변으로 글 남겨주세요. 제가 공유해드립니다^^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13 21:09 | 영화소개 | 트랙백 | 덧글(1)
앞으로 공포영화가 지향해 나가야 할 점....
 내가 공포영화를 많이 보는편인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왜 공포영화를 보고 나면 아무런 느낌이 없고 내용이 기억나질 않는지 항상 궁금해 했었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공포영화는 B급영화들은 내용에 신경을 쓴게 아니라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무서워할까 아님 얼마나 잔인하게 만들어 사람들이 많이 볼것인가에 대한 상업적인 관심에만 사로 잡혀 있어서 그런것 같다.
 공포영화도 좋은 내용을 가진것이 많다. 반전들도 좋은것들이 많고 내용도 상당히 종교적이나 역사적 사실에 기인해서 영화를 만든것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영화는 사람들에게 별로 인기가 없었다. 아무리 요즘 시대가 돈이 중요하다지만 좀더 영화의 내용에 신경을 써서 저같은 매니아들에게 기대에 부응하는 영화를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영화라는 것은 감독의 혼이 담긴것이라고들 하는데 돈에 급급한 감독들에게는 영화의 한 팬으로서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다.
 한편의 좋은 영화로서 사람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준다는 것 자체가 좋은 의미가 아닐까?
 진짜 내가 돈만 있었어도 그런 종류의 감독에게는 내 전재산을 투자해준다고 해도 아깝지가 않을것이다. 사람이라는것이 그때 상황마다 마음이 바뀐다지만 나는 한편의 좋은 영화를 위해서라면 돈을 잃어도 좋다.
 내가 좋은 영화에 대해 투자했고 좋은 영화를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용의 구성이 탄탄하고 감동을 주고 뭔가 기억에 남는 그런 공포영화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12 23:10 | 부록 | 트랙백 | 덧글(0)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것들중 잘못알고 있는 상식들.....
공포영화를 많이 보면서 우리는 잘못 알고 있는 상식들이 있다. 저도 처음에는 화면으로 보는 것은 무조건 믿는 사람중 한사람이었다.
하지만 점점 대학생활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리고 이제 그것을 말해 볼 시간이 온 것 같다.

예전에 영화에 등장했던 강시를 알 것이다. 모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알 것이다.
강시를 흔히 우리는 사람의 호흡과 관련되어 위치를 안다고 잘못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 된것이다.
강시가 사물을 구별하는것은 적외선 카메라와 같이 어떤 특정한 빛을 보면서 찾게 되는데 사람이 호흡을 하게 되면 안에 있던 공기가 밖으로 나가게 되면서 기온이 내려간다. 그리고 숨을 들이 마시면 기온이 올라가게 된다. 그러므로서 강시의 눈에는 어떤 빛이 움직이니 거기로 가게 되는 것이다.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나 자신도 이 사실을 알게 된것은 몇년 전에 불과하다.

그리고 또한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 보통 공포영화에 나오는 살인마들을 보면 전기톱이나 칼로 아주 쉽게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하지만 사람을 톱이나 칼로 죽이기에는 상당한 힘을 필요로 한다. 사실 전기톱으로 사람을 죽이기는 여간 힘든것이 아니다. 통나무 자르는것도 두 팔로 온힘을 견디면서 겨우 자르는데 사람의 뼈를 그렇게 쉽게 자를수가 있을까?
잘 생각해보면 이 밖에도 말도 안되는 것이 많다. 이런것을 찾아내는 재미까지 느낀다면 진정한 공포영화 매니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by 안토니오반데라스 | 2005/11/10 17:47 | 부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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